Gigantische bubbels 쾰른에서 만난 비눗방울 아저씨 Yerin 5 yrs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마주친 비눗방울 아저씨.
아이들 생일파티나 학교 행사 등에서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비눗방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직업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명함을 주었는데,
30분 이상 예린이를 위해 같이 열심히 비눗방울을 만들어 주신 아저씨에게
우린 벨기에에 살아요 라는 말은 도저히 꺼낼 수가 없었지요.

사진을 한 20여장 찍었는데, 꼭 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
밀린 사진 정리는 8월 휴가때 할 거니까
그때 보내 드려야죠...


좋은 까페 발견! Yerin 5 yrs

예린양은 곧 만 6세가 되고, 9월부터는 플레미쉬 학교에서 읽고 쓰기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한글을 읽고 쓰는 것도 같이 가르치고 싶은데, 토요일날 한글학교에 가는 것만 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아요.

몇몇 싸이트를 추천받아 가봤지만, 회비를 내야 정보 검색 및 자료 내려받기가 가능하고, 회비를 내려고 해도 회원가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왜냐면 어린이 실명과 주민번호가 있어야 가능한데 예린이는 한국 주민번호가 없거든요.

얼마전에 발견한 좋은 까페

엄마표 학습지 지도법 http://cafe.daum.net/edumom


간단하게 회원가입이 되고, 바로 자료들을 내려받아볼 수 있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자료가 아주 풍부해요.

제가 자주 가는 곳은
유치부 부모방, 임산부 방, 한글방입니다.

제가 성인 한글반을 가르치면서 만들어 놓은 자료들을 좀 수정해서 교류방에 올리려고 합니다.

작문 숙제 Odds & Ends

한국어 초급반 학생이 만든 문장입니다. 한국의 주요 항공사가있습니다한국 공기하고 아시아나. 대한항공을 말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한국 공기가 되었네요.

February-March Yerin 5 yrs

Mum has been busy at work from December to mid April.

A coupld of photos taken between February and March.
anuary and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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